봄을 시샘하는 비와 바람 부는 궂은 날씨이지만, 우체국길 99번지의 정원에는 어김없이 봄이 오고 있네요
동백꽃, 수선화, 무스카리가 피었고, 그 외 땅을 뚫고 깨어나는 애들이 많이 보입니다.












텃밭에는 마늘 등이 푸르름이 하루하루 다르게 변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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